장재형목사 설립한 WEC 내방한 한교연 미국 연수단 소감전해

장재형목사

미국 연수단이 최근 5월 30일부터 6월 7일까지 미국 뉴욕 도버에 위치한 월드에반젤리컬센터(WEC)를 방문하고, 송태섭 대표회장은 장재형목사 등과의 회동을 통해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발전과 연합을 위해 공동으로 기도했습니다.

송태섭 대표회장은 연수를 마치며 “이번 방문을 통해 수많은 도전과 감동을 체험하며, 한국교회가 지니고 있는 소중한 신앙 유산을 이어가며 세계 교회와 협력해 나갈 비전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라며 “우리 교회들이 가진 신앙적 가치를 활용해 세계 교회와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고 말했습니다.

상임회장 김병근 목사도 “이번 미국 연수는 하나님이 한교연에 주신 위로와 격려의 선물처럼 느껴졌다”며 “그동안 한교연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복음의 정도를 바로 걷는 모습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은혜를 베푸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공동회장 이병순 목사는 “미국연수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리며 마음을 다해 우리를 맞아주고 섬겨주신 장재형 목사를 비롯해 WOA 모든 스탭 여러분께 깊이 감사한다”며 “복음 안에서 앞으로 더욱 깊은 연대와 협력이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서기 홍정자 목사는 “10일간의 연수일정을 되돌아볼 때 모든 게 꿈만 같다”면서 “미국 연수기간 중 보고 듣고 느낀 모든 복음적 사명을 앞으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앞에 실천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공동회장 김경희 목사도 “모든 게 할렐루야! 감사와 찬양할 것 뿐”이라면서 “한교연WOA와 힘을 합해 땅 끝까지 복음을 증거하는 일에 더욱 매진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인숙 목사(호헌총회 회계)는 “미국에 입국하는 여정이 고단했지만 그 모든 피로가 하루 만에 싹 사라지는 경험을 했다”며 “진심을 다한 섬김을 받으면서 더 열심히 한교연을 섬겨야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총무국장 노은희 목사도 ”23분의 목사님 장로님들을 미국까지 모시고 가는 길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매순간 하나님이 동행하신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매순간 감사와 기쁨이 넘치고 매일 매일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복된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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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형목사 설립한 WEC 한교연 미국연수단 내방

장재형목사

한교연 미국연수단은 최근 5월 30일부터 6월 7일까지 미국 뉴욕 도버에 위치한 월드에반젤리컬센터(WEC)를 방문하여 송태섭 대표회장과 20여 명의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장재형목사 등 현지 복음주의 리더들을 만났습니다.

방문 동안 한교연 미국연수단은 WEC의 다양한 시설을 살펴보고 장재형목사를 비롯한 현지 복음주의 리더들과 함께 한국교회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미국연수단은 세계올리벳성회(WOA)크리스천포스트 설립자인 장재형목사와의 만남에서 한국교회의 열정적인 신앙과 세계 기독교 내에서의 중요성을 공감했습니다. 또한, WEC에 소재한 미디어인포메이션센터(MIC)에서는 세계 기독교계의 자료 수집 및 기독교 박해 지역에 대한 미디어를 통한 도움에 대한 기도가 이뤄졌습니다.

미국 동부의 다양한 지역과 월드올리벳성회와 관련된 기관들을 방문하면서, 5월 31일에는 청교도들이 미국에 처음 입항한 플리머스 지역에서 미국 내 청교도 신앙의 회복을 위한 기도를 나누었고, 6월 2일에는 2013년까지 에반젤리컬센터로 사용된 뉴욕주 빙햄튼시 국제엘림센터 본부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기도회를 개최했습니다. 5일에는 뉴욕 임마누엘교회와 맨해튼 비지니스센터 등을 방문하여 911 추모공원에서도 기도를 바쳤습니다.

한편, 연수단은 WEC와 협력하여 주일예배와 수요예배를 연합으로 드렸습니다. 4일 주일예배에서는 ‘한 사람의 가치와 영향’이라는 주제로 설교가 이루어졌으며, 송태섭 대표회장은 “교회의 쇠퇴는 권위의 부재가 아니라 경건함의 부재에서 비롯된다”며 “타협과 양보를 기반으로 하는 신앙으로 인해 현재 기독교가 직면한 도전에 대처할 수 있는 한국교회와 세계 복음주의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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